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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ftware 3.0 시대, Harness를 통한 조직 생산성 저점 높이기
개인의 '슈퍼'를 넘어 팀의 '표준'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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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 생산성을 위한 하네스(harness)
저는 회사에서 모바일 작업을 혼자서 진행하고 있지만, 다른 분들은 같은 팀원분들끼리 소통하면서 작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이럴 때 Codex나 Claude Code, 혹은 Cursor 같은 툴을 사용할 때 어떤 사람은 A라는 방식으로 사용하고, 어떤 사람은 B라는 방식으로 사용할 때 일관성이 맞지 않거나 LLM 성능을 모두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없는건 당연한 일 인 것 같습니다.
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일관성 있고, 비슷한 엔지니어링 경험을 통해서 적절한 수준의 output을 도출해내는 방식에 대한 얘기인데 편하게 읽어보면 좋은 것 같아요!